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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코로나가 만든 신 소비 풍속도, 홀로(HOLO)
평점 9 / 누적 18   |   조회수 522  |   작성일 2020-04-03


작년까지만 해도 당장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자기계발에 돈을 아끼지 않는 욜로(YOLO)가 소비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었는데요. 최근에는 욜로의 자리를 홀로(HOLO)가 채우고 있다고 합니다.


판매량 늘어난 홀로 관련 제품

홀로는 면역용품(Health care)과 대용량 제품(Oversized), 집콕 제품(Life at home), 온라인 쇼핑(Online shopping)을 선호한다는 의미를 담아 각 단어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입니다. 올해 1분기에 판매량이 급증한 품목은 단연 건강 관련 제품입니다. 코로나19사태의 확산으로 면역력에 신경쓰는 소비자들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영양제, 홍삼 같은 건강식품과 체온계, 마스크 등의 의료 건강용품 판매가 가장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외출이 줄어들면서 대용량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휴지, 세제, 즉석식품, 육아 용품 등 생필품 품목에서 대용량 제품의 판매가 늘었습니다.


집콕의 지루함을 달랠 수 있는 실내 운동기구나 취미 생활 제품의 판매도 늘었는데요. 재택근무와 홈스터디가 증가하면서 PC나 마우스 제품의 판매량도 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오프라인 쇼핑보다는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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