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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마감 세일 앱 도입하는 외식, 편의점 업계
평점 6 / 누적 12   |   조회수 821  |   작성일 2020-03-30


가까운 식당의 마감 할인 정보를 알려주는 앱 ‘라스트오더’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버리는 식재료 최소화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윈윈효과 거두는 마감 세일

그동안 식당들의 마감 세일 정보를 위주로 서비스를 운영해왔던 라스트오더를 최근 백화점 식품관, 편의점에서도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달 편의점 업계 최초로 라스트오더를 도입한 세븐일레븐은 한 달 만에 5만 4,000건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유통기한이 1초라도 지난 상품은 일괄 폐기해야하는 편의점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판매하여 추가 수익을 얻고 폐기 부담도 덜 수 있어 좋습니다. 거기다 신규 고객이 창출되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CU, GS25, 이마트24도 서비스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식품매장에서도 라스트오더를 도입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이후 라스트오더 운영 매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3190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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