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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대세로 떠오른 300엔 샵, 100엔 샵 아성 무너뜨릴까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790  |   작성일 2019-12-06


일본에서 시작된 100엔 샵은 90년대부터 지금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 역시 천 원이라는 가격으로 인기를 모으며 다이소 등의 유통 대기업을 낳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본 내에서는 300엔 샵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며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2,600억 원 매출낸 300엔 샵

300엔 샵은 100엔 샵의 부족한 디자인, 품질,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습니다. 300엔 정도로 손에 넣을 수 있는 멋진 디자인의 생활 잡화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요. 주로 도심 지역에 매장을 오픈하며 빠르게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300엔 샵의 대표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쓰리코인즈는 지난해 2,623억 원 수준의 매출을 올려 업계를 긴장시켰는데요. 5년 만에 매출이 두 배 가량 상승한 것이라고 하네요.


다이소도 가세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는 쓰리코인즈에 대항하기 위해 100엔 샵의 원조격인 다이소도 300엔 샵을 열었습니다. 다이소의 300엔 샵 쓰리피는 일본 전국 22개의 매장을 열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쿠쿠, 미카즈키모모코, 스마트라이프마켓 등 다양한 300엔 샵이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14&nkey=2019120201253000091&mode=sub_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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