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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 이번엔 호출앱 전쟁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300  |   작성일 2020-02-14


택시업계가 2차전에 돌입합니다. 이번엔 호출앱 전쟁인데요. 카카오, VCNC 등 플랫폼 사업자들에 맞서 택시업계가 자체 호출앱을 개발해 선보이면서 승부수를 띄운 것입니다.


40만 다운로드 돌파한 온다택시

서울지역 254개 법인택시가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지난해 티머니와 손을 잡았습니다. 호출 앱 개발을 위해서인데요. 호출 앱 이름은 ‘온다택시’, 부르면 반드시 온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름처럼 온다택시는 목적지에 따라 승객을 골라 태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목적지 미표출, 인공지능 자동 배차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택시업계가 자체 호출앱을 선보인 건 처음은 아닙니다. S택시, 티원택시 등 호출앱을 선보였다가 소비자의 외면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고객 중심 서비스로 지난해 말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4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변화의 목소리 커져

택시 업계가 이 같이 호출앱에 공을 들이는 이유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가장 큰 요인으로는 카카오 등의 대형 플랫폼의 택시 서비스 확대나 타다 같은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의 등장인데요. 시장의 급격한 변화 속에 택시업계 내부적으로도 서비스 혁신에 대한 요구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 같은 승부수를 던진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naewoe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511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9241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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