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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신종 코로나가 VR, AR 업계에 미친 영향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39  |   작성일 2020-02-13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여파로 여러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E스포츠가 무관중 경기를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생중계했습니다. 업계는 현장에 있지 않더라도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시킬 수 있는 VR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이 대중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롤 경기, VR롤 집에서 편하게 본다

올해 4월까지 진행되는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리그 중 하나인데요. 90경기 중 46경기의 좌석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올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전환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대신 VR 기술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인데요.


SK텔레콤은 리그오브레전드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딴 뒤 VR생중계를 실시했습니다. 기존의 실시간 중계와 달리 360도 VR카메라를 이용해 눈 앞에서 보는 것 같은 생생함을 주는데요. 이 같은 기술은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장에 있는 것같은 효과를 주는 대안적 서비스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옷, 가구 등 가상으로 체험

다른 사례로는 LG전자와 이케아가 있는데요. LG전자는 3D카메라를 활용해 고객의 신체치수를 측정하고 이를 VR아바타에 구현하여 옷을 직접 입지 않아도 가상으로 옷을 입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고 이케아는 AR기술을 활용해 가구를 가상 배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207917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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