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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장 트렌드

라면업계, 늘어나는 채식주의자 공략
평점 0 / 누적 0   |   조회수 418  |   작성일 2019-11-01


채식주의자를 공략한 식품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라면업계가 채식 라면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라면업체들은 국내 틈새시장뿐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공략하며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늘어나는 채식주의자, 해외에서는 더 큰 폭으로 증가 

10년 전 15만 명에 그쳤던 국내 채식주의자는 약 10배 가량 늘어난 150만 명으로 집계되었는데요. 이에 채식 라면, 쌀국수 등을 선보이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심은 고기류가 들어간 육수를 장으로 대체하고 야채 건더기를 더한 쌀국수 간편식을 선보였습니다. 농심이 출시한 야채라면은 국내에서 약 20억 원의 매출을 냈고 해외에서는 70억 원의 매출을 냈습니다. 오뚜기는 진라면의 비건 제품인 베지진라면을, 삼양식품은 맛있는 라면의 비건 제품을 선보여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삼양식품은 인기제품 불닭볶음면으로 채식 시장을 공략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9150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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